大不正解

작사 : 시미즈이요리 작곡 : 시미즈이요리

저등은 완전무결이 아니야
원형을 사랑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이 무고하게 옮기려는 형태
싸구려 깨진 피부
씹는 교제
서로를 찾아왔다.
보충하는 건 어때?
자 좋아하게 춤추자

무엇을 만들 생각이야
스스로 흩어진 잔해 위에
같은 것을 원해
같은 시간을 보낸 것이 운의 다
가장자리가 눈에 보이면 이미 분명 썩다.

말은 2층 면도 그렇다
부처님의 얼굴도 3도까지
천문학적으로 넘어
화려한 단계에서

저등은 완전무결이 아니야
원형을 사랑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이 무고하게 옮기려는 형태
싸구려 깨진 피부
씹는 교제
서로를 찾아왔다.
보충하는 건 어때?
자 좋아하게 춤추자

누가 되고 싶어
마지막은 언제나 자신을 의심하지 않지만

등 맞추기 창 비
길 동반 진주 큰 아타리
지옥의 끝이라도 말했지만
정말 데려오지 마라.

저등은 완전무결이 아니야
원형을 사랑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이 무고하게 옮기려는 형태
싸구려 깨진 피부
씹는 교제
서로를 찾아왔다.
보충하는 건 어때?
자 좋아하게 춤추자

덥고 괴롭다.
글쎄, 좋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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