クリスマスソング

작사 : 시미즈이요리 작곡 : 시미즈이요리

어딘가에 종이 울리고
답지 않은 말이 떠오르고
추위가 기분이 좋다고 왜 사랑을 하고 있을까

성야라고 반복하는 노래와
일부러 반짝이는 도시의 탓인지

만나고 싶은 횟수가
만날 수 없으면 아파요 이 가슴이
너의 일 어떻게 생각하는지 가르치려고 한다
좋아, 그런 일을 스스로 알고있다.
산타와 야라에게 물어봐도 어쩔 수 없어.

가능하면 옆에 있고 싶습니다.
어디든 가고 싶지 않아.
내 것만을 계속 생각하고 싶다
하지만 이런 일을 전하면 멋지다.
길어질 뿐이니까 정리해
널 좋아해

하샤구 연인들은
순록 참새 뭔가 살려
자주 사람 앞에서 할 수 없지만 부러워하지는 않지만

네가 기뻐하는 선물이란 걸까
나만 줄 수 있을 거야

사랑한다고 말한 대답이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그냥 싫어하는 건 어쩔 수 없으니까
별에 소원을 썼다.
결국 너가 아니라면 싫다고
올려다보는 거야

그때 너에게
만나서 그냥 그냥
자신도 몰랐던 자신이 다음부터 다음에

만나고 싶다고 매일 생각해
그것을 널 알고 싶어
엇갈리는 사람 혼잡에 너를 찾고 있다
이런 날은 다른 사람과 웃고 있을까
가슴 안쪽 안쪽이 괴로워진다

가능하면 옆에 있고 싶습니다.
어디든 가고 싶지 않아.
내 것만을 계속 생각하고 싶다
역시 이런 일을 전한다면 멋지다.
길어질 뿐이니까 정리해
널 좋아해

들릴 때까지 여러 번 말한다.
널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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