だいじなこと
작사 : 시미즈이요리 작곡 : 시미즈이요리
네가 지금까지 해온 일을
가끔 아무래도 듣고 싶어진다
들으면 듣고 괴롭히면
왜 듣고 싶어 버릴까
기쁜 일도 즐거운 일도 내일에 가져갈 수 없다면
끔찍한 것도 슬픈 일도 어제에 넣어 오면 좋겠다.
지금 내 안에서 소중한 것들과
지금 너에게 있어서 바꿀 수 없는 것이
같지 않아서 괜찮다고 생각해.
어리석은 싸움을 반복하여
지금 너와 나는 다르다고 하는 일과
하지만 역시 너와 하고 싶다는 것을
하지만 역시 너를 좋아한다는 것을
기억하면서 손을 잡으면
실수했기 때문에 끝난 것이 아닙니다.
실수를 용서할 수 없었기 때문에
끝났다는 것을 깨달았다.
지금이 되어 상대도 바뀌어 깨달았다
지금 내 안에 숨쉬는 친절은
분명 누군가를 긁고
얻은 것일까.
그렇다면 어떤 얼굴
너에게 건네주면 좋을까
모르겠지만 웃으니까
지금 내 안에서 소중한 것들과
지금 너에게 있어서 바꿀 수 없는 것이
똑같지 않아.
그래서 좋다고 생각해.
어리석은 싸움을 반복하여
지금 너와 나는 다르다고 하는 일과
하지만 역시 너와 하고 싶다는 것을
하지만 역시 너를 좋아한다는 것을
떠올리면서 생각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