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OCK

작사 : 시미즈이요리 작곡 : 시미즈이요리

밤의 바람이 창문을 두드리는
눈물을 흘릴 수 없는 두 사람을 말이 멀어져 간다

단지 어쩐지 너만은 여기에 있어 주는 것 같은
이유도없는 추억이 창 밖에서 흔들림

울고 싶은데 울 수 없는 것은 아마 누구의 탓도 아니고
약한 나와 약한 너가 한껏 생각하고 있을 뿐
네 얼굴이 보이지 않는 건 쭉 껴안고 있으니까
그런 일을 깨닫지 못한 채 필사적으로 눈길을 끌지만

네가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것은 결말을 알고 있으니까?
떨리는 손을 만지지 않는 것은

울고 싶은데 울 수 없는 것은 아마 누구의 탓도 아니고
약한 나와 약한 너가 한껏 생각하고 있을 뿐
네 얼굴이 보이지 않는 건 쭉 껴안고 있으니까
그런 일을 깨닫지 못한 채 필사적으로 눈길을 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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