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n

작사 : 시미즈이요리 작곡 : 시미즈이요리

지금도 같은 가성에 변하지 않는 감정을 얹어 발한다
그럴거야.
뭔가를 찾을 때마다 뭔가를 떨어 뜨릴 것입니다. 변함없는 매일 바뀐 것

조수석 창문에서 너와 올려다봤다
밤하늘의 별이 사라집니다.
하나 하나 색을 잃도록

때는 지나 기쁨도 슬픔도 추억도
너와 같은 도망치듯이 팔을 빠져나가

누군가 웃을 때마다 누군가가 울고있어 색을 잃은 것은 누구입니까?

내가 걸어온 길은 모두 바꿀 수 없어도
그래? 그렇다. 이상한 것은
조수석 창문에서 너와 올려다봤다
밤하늘의 별이 사라질거야 하나하나 하나하나
조수석 창문에서 너와 올려다봤다
밤하늘의 별이 사라집니다 빈 시트 약하게 비추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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