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작사 : 시미즈이요리 작곡 : 시미즈이요리
너의 사상은 오늘은 천천히 잠을
그것이 모두 나의 모든 것 그래도 좋은 그대로 좋다
느슨한 곡선 끝에서이 길은 끝납니다.
조수석의 너에게 오늘은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쫓아내는 것도 껴안는 일도 하지 않고
두 빛은 평행하게 비
내 감정이 떨어지는 물건이라면 너의 감정은 분실물이야.
그래도 지금도 2명이 여기에 있는 것은 왜?
너의 사상은 오늘은 천천히 잠을
그것이 모두 나의 모든 것 그래도 좋은 그대로 좋다
내 웃음은 오늘은 천천히 잠을 잘 수 있을까
그것이 전부는 아닙니다.
느슨한 커브 끝에서 이 길은 끝나는 거죠?
누가 결정할 것인가 누군가 결정할 것이다
흔들리는 벼도 시끄러운 벌레도 자신의 히사시을 깨닫고 있습니다.
널 집으로 보내는 이 바람도
너의 사상은 오늘은 천천히 잠을
그것이 모두 나의 모든 것 그래도 좋은 그대로 좋다
내 웃음은 오늘은 천천히 잠을 잘 수 있을까
그것이 전부는 아닙니다.
그대로 좋다
느슨한 곡선 끝도이 길은 계속됩니다.
조수석의 너에게 부드럽게 중얼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