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der
작사 : 시미즈이요리 작곡 : 시미즈이요리
문이 닫히는 소리로 세상이 두 개로 깨진 것 같았다.
아직 너의 향기 남는 차는 달린다
되돌아보면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고 생각하지만
나 나름 언제나 널 생각하고 있었어
창문을 흐르는 도시가 울고있다.
아침 타는 것이 지금 두 사람을 감싸서 떼어 낸다.
이제 너의 이름을 불러도 밤이 널 삼켜 사라진다
꿈을 말할 때마다 넌 조금 슬픈 얼굴을 했어
그래도 웃고 쫓아버렸어
창문을 흐르는 도시가 울고있다.
모두가 언젠가 어른으로 바뀌어
당연한 일에 의미와 이유를 찾아 헤매고
아침 타는 것이 지금 두 사람을 감싸서 떼어 낸다.
이제 너의 이름을 불러도
그래도 다시 되돌아가 손을 뻗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