頬を濡らす雨のように

작사 : 시미즈이요리 작곡 : 시미즈이요리

달려도 달려도 앞으로 나아가지 않는 꿈으로 향해
깨어도 여전히 꿈에 남아 있을까?

네 생각처럼 모든 것이 잘 가도록

걸어온 우리에게는 멈추고 있는 시간도
돌아올 곳도 없어 보이지만
손이 뻗어있다 따뜻한 바람처럼
頬を濡らす雨のように

누군가의 목소리에 겁을 먹고 내가 누구인지 잊을 것 같습니다.
힘들어도 아직 도망치지 않는 것은 겁쟁이 뿐일까

꿈처럼 멋진 일이 많이 너에게 일어나도록

걸어온 우리에게는 멈추고 있는 시간도
돌아올 곳도 없어 보이지만
손이 뻗어있다 햇빛에 걸린 구름처럼
언제라도 모습을 바꾸고

네 불안한 매일이 빛으로 흘러넘치도록

걸어온 우리에게는 멈추고 있는 시간도
돌아올 곳도 없어 보이지만
손이 뻗어있다 따뜻한 바람처럼
頬を濡らす雨のように

걸어온 우리에게는 멈추고 있는 시간도
돌아올 곳도 없어 보이지만
손은 뻗어있다 부드러운 그 노래처럼
나를 비추는 너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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