君がドアを閉めた後

작사 : 시미즈이요리 작곡 : 시미즈이요리

선로를 따라 집까지의 길을
캔맥주와 추억을 혼자 매달아
샌들의 발 뒤꿈치를 끌고 걷기
나를 자전거가 추월해 떠나간다

너와 자주 이 길을 상가의 귀가로
지름길도 아닌데 왠지 항상 지나갔다.

네가 있으면 된다고 생각해
옷을 선택할 때 현관 문을 열었을 때
새로운 노래가 생겼을 때
너라면 뭐라고 할까
네가 있으면 된다고 생각해

몇 번 깨어도 너는 없어
하지만 눈을 감으면 네가 있어
계절은 돌아 다니기 때문에 이런 나도
그 중 네가 모르는 나에게

네가 좋아했던 잡화점도
지금은 사라지고 다른 가게가 들어 있습니다.
뿔의 꽃집도 그렇게 말하면 그 아파트도
나는 지금도 그때 그대로

네가 있으면 된다고 생각해
신발을 선택할 때 현관 문을 닫았을 때
새로운 노래가 생겼을 때
너라면 뭐라고 할까
네가 있으면 된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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