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TTO

작사 : 시미즈이요리 작곡 : 시미즈이요리

좀 더 나를 알고 싶어
더러워진 안쪽까지 보여줄게
더 좀 더 나를 사랑해줘.
망설이지 말고 그렇게 느끼지 않아.

아 사랑이란 손에 넣는 것
아니면 어딘가에서 기다리고 있습니까?
아 눈물을 흘린 양에 따라 배부되는 것일까

비를 기다려도 우박이 내려
내일을 기다려도 오늘이 되어
기대는 어긋남이 너무 많아 라라라
봄을 기다리지 않고 나비가 되어
단 혼자 나비가 되어
바보 같은 척은 보드에 대해

좀 더 나를 알고 싶어
더러워진 안쪽까지 보여줄게
더 좀 더 나를 사랑해줘.
삼가하지 마라. 아직 나야.

여자는 아름답지만 너무 어리 석다.

좀 더 나를 알고 싶어
더러워진 안쪽까지 보여줄게
더 좀 더 나를 사랑해줘.
망설이지 말고 그렇게 느끼지 않아.

무서워 깨달았어?
그럼 너에게 용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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