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sh

작사 : 시미즈이요리 작곡 : 시미즈이요리

내 치마가 파랗게 흔들리고
마지막 말에 겁을 먹었어.

당신의 이야기에서
나쁜 것은 스스로 결코 나가 아니다.
그럼 어째서

그 아이처럼 웃으면
그 아이처럼 울었다면
응석을 잘하면
지금도 곁에 있었어?

안녕
아직 나를 부르는 목소리가
머리 속을 돌아다니며
안녕
네, 아직 늦기 때문에
내 떨리는 어깨를 안아줘

의지하지 않는 별과 너무 먼 네온
나쁜 이야기의 끝을 물들인다.

좋아하는 색깔을 한 스커트를 흔들며
그 날처럼 웃을 수 있어도 이제 곁에 있을 수 없다.

안녕
아직 나를 부르는 목소리가
머리 속을 돌아다니며
안녕
네, 아직 늦기 때문에
내 떨리는 어깨를 안아줘

안녕
당신은 올려다
나는 그것을 바라보고 있다.
안녕
한 번만 중얼거리고
계속은 마음 속에 닫혀 둔다

이곳으로 돌아오시길

b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