繋いだ手から

작사 : 시미즈이요리 작곡 : 시미즈이요리

여기 내가 있고 옆에 네가 있는 삶이라면
더 이상 아무것도 필요 없다 거짓말이 아니었을 텐데
전화를 잡고 아침까지 구실을 찾고 있었다.
가슴 통증은 어디에 있었는지 이런 일이 될 때까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너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나가 되자
맹세한 밤의 나에게는 어떻게 변명해서 사과하자

繋いだ手からこぼれ落ちて떨어진다.
만났을 무렵의 기분도 너가 주는 기쁨도
나는 계속 잊고 있었다.
놓은 손에서 넘쳐 나온다.
지금 무렵에 너에게 말하지 않으면 안 된 말이
찾을 수있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만약 그날 너를 만날 수 없다면 분명 나는 아직
더 비굴하고 더 센스없는 옷을 입고 싶어.

잘 웃고 잘 먹고 잘 자는 너에게 붙여져
나는 나가 될 수 있었는데 전부 있었어야했는데

놓은 손에서 넘쳐 나온다.
지금 무렵에 너의 웃은 얼굴만 떠올려
변명을 원하십니까?

아름다운 꽃도 돌 코로도 아니고
내가 주어야했던 것은 그런 것이 아니었다.

繋いだ手からこぼれ落ちて떨어진다.
만났을 무렵의 기분도 너가 주는 기쁨도
나는 계속 잊고 있었다.
놓은 손에서 넘쳐 나온다.
지금 무렵에 너에게 말하지 않으면 안 된 말이
마침내 발견 되었기 때문에

방금 발견했기 때문에
 

b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