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aural fantasy
작사 : 시미즈이요리 작곡 : 시미즈이요리
저 밤에 돌아가고 싶어서
추억을 뿌리며
기도하는 것처럼
비밀번호를 부르는
거짓말은 없다 없음 없음
그래도 인생은 훌륭합니다.
마지막은 그렇게 말하고 싶지만
이렇게 져버린 가운데 흐릿해도
밤의 안쪽에 녹아 가자.
파도 소리 거꾸로 별 가지 마라.
혼자서 다시 그렸지만
오, 마치 한 눈을 쳐다 보았다.
같은 장소 같은 시간
그런 것은 없다.
이해하고 반복한다.
끝이 아니다 끝이 아니다
돌아가지 않는다.
그래도 인생은 훌륭합니다.
마지막은 그렇게 말하고 싶지만
이렇게 져버린 가운데 흐릿해도
밤의 안쪽에 녹아 가자.
파도 소리 거꾸로 별 가지 마라.
혼자서 다시 그렸지만
오, 마치 한 눈을 쳐다 보았다.
떠오르는 것은
부족한 것들뿐
그래도 인생은 훌륭합니다.
마지막은 그렇게 말하고 싶지만
이렇게 져버린 가운데 흐릿해도
밤의 안쪽에 녹아 가자.
파도 소리 거꾸로 별 가지 마라.
혼자서 다시 그렸지만
오, 마치 한 눈을 쳐다 보았다.